이 글은 PDA커뮤니티 클리앙의 회원분이 올리신 글을
그대로 캡춰한 것입니다. 저 또한 이것을 전혀 몰랐었는데..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고사리를 끊을줄 아십니까?
궁금합니다..
좋은곳에 가셨을거예요. 이젠 우리들이 남아서 열심히 살아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