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커뮤니티까지 노무현 前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 배너를 달거나
추모 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틀째.. 구글은 어떠한 변화도 감지되지 않는다.

휴일이라서 그렇다고 하기에는 위의 사이트들의 인프라를 비교해보았을때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상황이다.

네티즌이 임의로 만든 이 페이지를 보며 왠지 구글..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했던가.
지금껏 구글의 변화된 로고를 보며 신나하다..
정작 슬플때 어떠한 미동도 보이지 않는 구글을 보며..
왠지 야속하게만 느껴진다.
ps. 25일 11시경 구글에 페이지가 변경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