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대중의 관심을 알려준 네이버의 랭킹뉴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한 다음날인

2009년 5월 24일 가장 많이 본 뉴스에는

어디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사는 상위에 잘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일일까?

대통령 서거일인 그날. 2009년 5월 23일.

대부분에 노 전 대통령 사망에 대한 기사들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한가지 믿고 싶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사가 워낙 많아

분산되어 그런것이라고 믿고 싶다.

네이버의 뉴스란이 뉴스캐스트로 변모&진화 하면서

대부분의 언론사로 직접 링크되면서

실제로 가장 많이 읽혀진 뉴스에 대해선

전혀 알길이 없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외부링크 뉴스 기사까지 추적하여

진짜 가장 많이 본 뉴스를 제공하는 랭킹뉴스가 되었으면 한다.

 

대중의 관심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정확히 알수 있도록.




  1. 인터넷의 조중동으로 2009/05/25 09:50 답글수정삭제

    네이버가 변하는것 같습니다 ....

    다음과 네이버의 모습이 ...아주 많이 차이가 잇습니다 ....


    결국 더 심해 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

트랙백 주소 :: http://npiza.textcube.com/35/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