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노무현대통령 탄핵이 발의 되었을때 나타난 국민들의 뜻입니다.
저 엄청난 인파가 과연 특정 정치세력들일까요? 집단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국민입니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서 직접 표현하는것에 대해
극렬하게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서울 전체를 교도소화 시켜 닭장차로 가두어 놓고
그것이 표출되지 못하도록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국민들의 마음은 저것보다 훨씬 더 할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후, 저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국민들 모두가 죄인이라며 가슴을 쳤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들을 보니....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아직 늦지 않았어....라는 희망의 열기입니다.
잊고있었던 소중한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