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예보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구름가끔..

 

하지만 이게 웬 날벼락인가요..

지금 제가 있는 서울 당산지역에도 비가 오고

봉하마을에는 폭우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하늘까지 서글퍼 하는군요..

너무나도 슬픈 날입니다.




  1. k2man 2009/05/24 17:15 답글수정삭제

    제주에도 어제 비가 내렸죠. 전국에 일기예보에 없던 비를 뿌렸더군요.
    어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밭에 한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서 까마귀가 울면 항상 영장이 나곤했답니다. 어제 그 나무에서 까마귀가 울어서 어느 집에 영장일 나려나 생각하셨다네요...

  2. [謹弔] 노무현 대통령..

    Tracked from 세상의 창조자 2009/05/25 07:33 그는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했고, 올바른 대통령이였다. 하지만 그는 이제 더이상 웃을 수 없다...-
  3. 바보 노무현 iN 백범 김구, 6.10 항쟁 and ...

    Tracked from linalukas의 시선 2009/05/25 19:23 바보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셨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웠다. 바보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요청을 했고, 이병박은 국민들이 탄핵요청을 했다. 바보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 하셨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고 말을 했다. 바보 노무현의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바보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하셨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바보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드셨고,..-
  4. 노무현, 자신의 삶을 갈무리하다

    Tracked from linalukas의 시선 2009/05/25 19:25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질곡같은 그의 삶을 자신 스스로 갈무리를 하였다. 오늘 오전부터 차가운 전파를 통해 전해진 그의 비보는 많은 국민들을 슬픔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그가 살아온 길을 어느 정도 알기에, 그 안타까움과 아쉬움은 클 수 밖에 없다. 왜 이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을까? 어떤 인생보다 '선택'이란 순간순간에 놓이는 정치인의 삶이였기에 그의 '선택'은 어쩔 수 없었다는, 마지막이 그럴 수 밖에 없었겠다는 자조는 어찌할..-
  5. ▶근조◀노란풍선 달아보세요..

    Tracked from 기적의 암치료제 환상에서 벗어나야 암은 다스려진다. 2009/05/28 23:47 유시민 전 장관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 함께 띄우자고 한 노랑풍선 위젯입니다. 악트(http://zeiss.tistory.com/480)님의 제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위자드팩토리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회원도 가능하고 설치법도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6.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오래 동안 보내지 못했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9/05/30 16:30 오늘 있었던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노제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변변한 조문조차 못한터라.. 고인이 가시는 마지막 길을 꼭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전에 회사에 출근했다가 점심을 먹자마자 몇 몇 직원들과 함께 시청으로 향했습니다. 오전부터 많은 분들이 광화문과 시청 주변에 모였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들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정말 사람이 인산인해더군요.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노제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제 하늘에서 꽃잎을 뿌..-
트랙백 주소 :: http://npiza.textcube.com/22/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