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문 블로그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참 실망스러운 리뷰로군요. 이분은 영화 표현 기법 자체를 아예 모르시는듯. 블록버스터 특성상 영화의 지루하지 않을 만큼의 러닝타임으로 인해 편집된 부분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생략'이라는 표현 기법을 꼭 무슨 어린애마냥 1부터 10까지 다알려줘야 이해가 되고 이게 또 연출의 탓이라고 비평이 아닌 비난을 하시네요. 솔직히 영화 보는내내 이해 안가는 부분도 없었고 또 터미네이터 시리즈 특유의 터미네이터 등장 오프닝 시퀀스가 빠진것도 이번 T4의 터미네이터인 마커스가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가는게 이 영화의 주제중 하나인데 여기서 등장씬이 꼭 필요한가요? 이 리뷰 자체가 목적없이 MB까대기나 똑같이 보이네요.
영화 전문 블로그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참 실망스러운 리뷰로군요. 이분은 영화 표현 기법 자체를 아예 모르시는듯. 블록버스터 특성상 영화의 지루하지 않을 만큼의 러닝타임으로 인해 편집된 부분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생략'이라는 표현 기법을 꼭 무슨 어린애마냥 1부터 10까지 다알려줘야 이해가 되고 이게 또 연출의 탓이라고 비평이 아닌 비난을 하시네요. 솔직히 영화 보는내내 이해 안가는 부분도 없었고 또 터미네이터 시리즈 특유의 터미네이터 등장 오프닝 시퀀스가 빠진것도 이번 T4의 터미네이터인 마커스가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가는게 이 영화의 주제중 하나인데 여기서 등장씬이 꼭 필요한가요? 이 리뷰 자체가 목적없이 MB까대기나 똑같이 보이네요.